코로나소상공인대출 '사기 3번 맞고 재기' 고난과 역경을 딛고 건물주가 된 개그맨
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사기 3번 맞고 재기' 고난과 역경을 딛고 건물주가 된 개그맨

by MC THE HWANG 2021. 11. 3.



'건물주'라는 단어는 우리에게는 굉장히 생소한 단어인데요. 요즘에는 꼬마빌딩, 건물주 등으로 임대수익을 얻으려고 하시는 분들도 꽤나 많아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드릴 분은 사기를 3번을 다시 일어나서 '건물주'가 된 분이 있는데요. 예전에 방영을 하였던 SBS 개그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서는 '맨발의 코봉이'라는 코너로 히트를 친 개그맨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전에는 3사의 개그 프로그램들이 굉장히 경쟁을 치열하게 할 때 SBS의 '웃음을 찾는 사람'이, KBS의 '개그콘서트'를 시청률을 이겼을 때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 시기에 개그맨 '장재영'씨가 코너를 '맨발의 코봉이', '형님뉴스', '퐈브라더스' 등 제일 많이 하고 있던 개그맨 중 한명이였으며 유행어도 굉장히 많이 만들어내는 개그맨이였다고 합니다. 또한, 슬랩스틱, 욕을 심의에 걸리지 않게 하는 '창시자' 역할이였기도 하죠.



그만큼 인기가 많았던 개그맨 장재영씨가 개그맨 당시에는 프로그램으로 벌어드리는 수입보다는 행사 수입이 엄청많았다고 합니다. 특히나 '나이트 DJ'를 5군데를 동시에 계약을 한적이 있었는데 한 달 수입이 4000만원에서 많게는 5000만원까지의 수입을 받았으며, SK텔레콤 광고를 찍었을 당시에는 한달에 수입이 1억이 조금 못미쳤던 시절이 있었다고 합니다.

 


 


개그맨 장재영씨는 그러던 어느 날 "내가 언제까지 방송을 할 수 있을까?", "내가 언제까지 개그를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방송을 놓고 투자를 하여 사업을 시작하게 됩니다. 13년도 강남 논현동 호텔 1층에 100평짜리 월세 1000만원인 스테이크 집인 '코코하우스'를 개업 한 장재영은 스테이크, 피자, 파스타 등 다양한 메뉴 개발에 참여도 하며, 고객 서비스까지 직접적으로 참여를 해서 정성을 다하기도 하였으며, 어린 시절부터 요리가 취미였기에 적성에도 너무 잘맞는다라고 밝히기도 하였는데요. 14년도에, 1년정도 운영을 하다가 장사가 되지 않아, 폐업을 결정 하였다고 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사기아닌 사기 같은 것도 많이 당했다고 합니다. 지인을 믿고, 김늘메씨와 함께 부산에서 포장마차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였는데, 투자자인 지인이 투자를 엄청나게 받고나서 이득을 취하고 사기를 당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6개월 정도를 일을 하였으나, 이 때가 굉장히 '장재영'씨가 "죽고싶다"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복귀는 절대적으로 불가능한 것은 물론이며, 제일 힘들었던 시기라고 하였습니다. 그 당시에는 어머니 옷을 정리 하던 중 주머니에 '돈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 정도로 돈이 없었고, 어디에 창피해서 말도 못했다고 합니다.

연이은 사업 실패와 사기 등으로 어머니가 주신 용돈 40만원을 가지고 힘든 생활을 하던 중에, 장재영씨의 어머니가 해준 말 중에 "나는 네가 TV에 나왔을 때가 제일 행복했다."라고 말을 해주었다고 합니다. 또한, 같은 개그맨 출신들이 TV에 나올 때면 "TV끄자!"라면서 얘기도 하였다고 하는데요. 이에 개그맨 장재영씨는 그것이 더 마음이 아파 "이대로 있을 수 없다"며 반에 반 페이를 받고 리포터 부터 다시 재기를 시작합니다.


 

 


재기를 하고 나서, 현재는 유튜버들의 소속사의 이사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관리, 아이디어 회의 등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상가주택을 하나 분양을 받아서 지금은 건물주로도 수익을 얻고 있으며, 가족들과 함께 정말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개그맨 정재영씨는 "지금은 코봉이 시절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중간 위치에 와있지 않나"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또한, "지금의 와이프가 없었더라면 지금의 위치도 힘들 것이고, 현명한 와이프 때문에 잘 되지 않았나 싶다"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오늘은 고난과 역경을 딛고, 건물주가 된 개그맨 정재영씨를 알아보았는데요. 모든 사람들은 아니겠지만, 때로는 고난과 역경을 통해서, 많은 것을 깨닫고, 그 후에는 정말 자신이 바라는 위치까지는 갈 수 있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활약과 좋은 모습, 행복한 가정생활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글과 유익한 정보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고, 재미있으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