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이라는 네이밍 역시, 왕이 마시는 스카치 위스키 분위기가 나며 왠지 고품있고 느낌이 중후한 멋이 난다. 본인은 술을 잘 못마시는 관계로 맛이나 풍미에 있어서 어떤 느낌인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상품에 대한 케이스나 디자인, 그리고 브랜드 네이밍, 프로덕트 네이밍은 잘 지은 것 같다. 킹덤 에디션 시리즈… 골드 느낌으로 하여, 포장 및 병 디자인도 셰련된 느낌을 준다.

킹덤 12년산 : L 남작 기품과 권위를 상징하는 남자를 의미 킹덤 17년산 : 백작을 뜻하는 말로 세번째 작위 킹덤 21년산 : 공작을 뜻하는 말로, 귀족 가운데 첫번째 작위 킹덤 브랜드 슬로건을 보자. 뒤끝없는 편안한 시간을 위한 깔끔한 위스키 1. 뒤끝이 없다. 2. 편안하다 3. 깔끔하다.

흔히들 양주를 마시면, 아침에 머리가 띵~ 하거나 속이 거북한데 이것을 역으로 슬로건으로 내세운 걸 보니, 실제 효과는 어떨지 궁금하다. 실제 국내 시간에는 외국 스카치 위스키와 여타 유명한 국내 브랜드가 즐비하다.킹덤이 얼마만큼 성장하고 발전하여, 국내 위스키에서 얼마만큼의 위상을 펼칠지 궁금하다. 브랜드 네이밍, 슬로건, 전체적인 프로덕트 디자인은 만족할만하다.

건투를 빈다. 킹덤 로고는 마치, 중세의 이미지와 매치가 잘 된 듯…. 사이트를 보니, 반대로 도시적인 느낌인데… 사이트 역시 조금은 중세 유럽 스타일의 느낌과 고풍스런 성곽 분위기로 멋을 낸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그리고, 깔끔함 느낌이 강하다면 광고나 이미지 역시 조금은 유쾌하고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하는 재미있는 광고를 지면에 내세우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요즘에는 모든 브랜드가 딱딱한 느낌보다는 유연하고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내세우는 경우가 많으니까… 하지만 양주 브랜드의 경우에는 이처럼 반대로 분위기와 럭셔리을 추구하는 느낌이 대세이므로 어쩔 수 없는 선택일 수도 있겠다. 킹덤 좀만 브랜드를 다듬으면 좋은 양주 브랜드로써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 같다.

살짝 미쳐야 인생이 즐겁다명절 선물 위스키의 종류를 알아 보겠어요. 우리가 보통 양주라고 하면 위스키와 브랜디를 말하는데 브랜디(코냑)은 다음 기회에 알아보고요.우리나라 위스키는 전량 외국에서 원액을 수입하여 다른원액등을 섞어서 제조 판매하고 있어요.위스키 원액은 물과 몰트(보리를 발아 건조시킨것)만을 이용해서 만듭니다. 이 원액에다 (보통 20%) 상대적으로 저렴한 밀,옥수수등의 곡물을 증류해서 만든것을 섞어서(75%정도) 만든것이 블렌디드 위스키이며 아래 모두 블랜디드 위스키입니다.


그래서 12년산은 12년 숙성한 싱글몰트에 다른 곡식을 증류해서 만든액을 섞어서 만든 것입니다. 다만 롯데칠성에서 판매하는 스카치블루 인터네셔날은 12년산이 아닌 6년이상 숙성한 원액에다 다른 원액을 섞었기 때문에 12년산이라는 용어를 쓰지 않고 스카치 인터네셔날이라는 용어를 쓰는 것 같어요. 국산위스키는 윈저,임페리얼,스카치블루,킹덤이 유명하구요 수입처및 원액 숙성년도,

제품의 종류은 다음과 같어요.
윈저 – 디아지오 코리아(영국)
임페리얼- 페르노리카 코리아(프랑스)
스카치블루 – 롯데칠성 킹덤 – 하이스코트(하이트진로)
윈저 – 12년/17년/21년/XR
임페리얼 – 12년/17년/19년/21년
스카치블루 – 인터내셔날/17년/21년/30년
킹덤 – 12년/17년/21년/30년



국산 위스키의 가격은 전부 비슷해요 12년산 – 3만원대17년산 – 5만원대21년산 – 12만원대 더불어 프리미엄 위스키인 발렌타인과 로얄살루트의 가격은 다음과 같어요 발렌타인 17년산 12만원(마트가) 발렌타인 21년산 10만~12만 원(면세가), 18만원(마트가)발렌타인 30년산 30만원대(면세가) 로얄살루트 21년산 12만원(면세가),19만원(마트가)로얄살루트 38년산 40만원대(면세가) 위에 보시다시피 면세가와 마트가는 많이 차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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