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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비가 2억?'이영자가 유튜브 채널을 못하는 이유

by MC THE HWANG 2021. 10. 26.

'제작비가 2억?'이영자가 유튜브 채널을 못하는 이유

이영자씨는 현재, MBC예능인 '전지적 참견 시점'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맹활약중인데요. 이 때문에, 이영자씨의 팬층이 한 층 더 두터워 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영자씨의 히트는 굉장히 많았죠. '서울 이영자 맛집','휴게소 이영자 맛집'등이 여기에 포함이 되는데요. 이 때문에 안성 휴게소의 '소떡 소떡' 또한 굉장히 화제가 되어 이제는 모든 휴게소와, 많은 곳에서 판매가 되기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영자씨의 활약은 어느 예능 프로그램이나, 요리 프로그램까지도 시청률을 담당하는 치트키 같은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영자씨는 요즘의 트랜드인 유튜브를 시작하기도 하였는데요. 예능에 나왔다고 하면, 굉장한 인기를 끌던 맛집 컨텐츠 등으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올라있는 영상은 EP.6 jeju를 끝으로 업로드가 되고 있지 않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영자씨는 2019년 2월 28일 유튜브 시작합니다.를 통해서, 첫 유튜브 출발을 알렸습니다. 이영자씨의 인기에 걸맞게 조회수 100만을 기록하며, 구독자수도 그만큼 올라가기 시작을 하였는데요. 첫 시작은 jeju의 맛집으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영상 자체는 굉장히 고퀄리티로 편집도 깔끔하며, 정말 이게 신생유튜버가 맞나? 싶을 정도의 정말 고퀄의 영상들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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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영자씨가 다른 방송국과의 콜라보를 통해서하는 것이라면, 처음에는 방송국 채널에 속해서 진행을 할 것인데, 이 영상은 이영자씨의 개인채널로 운영되는 듯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첫번째 시작영상과는 달리 조회수는 조금씩 줄어들고 있었습니다.  이영자씨는 마지막 영상인 jeju EP.6는 약 8만명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습니다. 팬들은 영상이 올라오지 않자, "영자님 영상 더 올려주세요.."라며 댓글을 달았죠.

 

 


 

 


하지만, 팬들의 성원에도 영상은 제주도의 마지막편인 6편에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이유는 이영자씨의 유튜브영상이 아닌, 홍진경씨의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 밝혀졌는데요. 공부왕찐천재에서 이영자씨는 "라이프 스타일의 유튜브를 많이 찍기는 했는데, 길을 잘못들었다. 편당 2억이 들었다."라고 했습니다. 그럴것이 영상들을 보면 상당히 깔끔하고 고퀄리티의 영상들이 많았습니다.

 


이영자씨는 "200만원짜리로 만들었어야 했다"라면서 예상하지 못한 진행비로 중단을 하고 있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구독자수는 한번에 18만을 찍었지만, 어마어마한 제작비에 감당이 되지 않아 그만둔것인데요. 한 편당 2억의 제작비가 든다면 천하의 이영자씨라고 해도 너무 많은 제작비용이 아닌가 싶습니다.그것도 이영자씨가 모두 감당하는 비용이 2억이었다고 합니다.

 

 

 



이어 이영자씨는 "유튜브 영상을 찍어서 편집하는 친구에게 부탁을 하고, 송은이씨의 녹음실을 찾아가서 내레이션 녹음을 했는데, 눈치가 너무 보였다"고 말을 하며, "이영자 채널을 구독하고 있는 우리 버텨 여러분, 제작비 200만원의 콘텐츠로 다시한번 새로운 것을 들고 찾아뵙겠다"라고 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이에 시청자들은 "어떻게 한 편당 2억이나해?","어쩐지, 영상이 고퀄리티더라.."라면서 놀라기도 했습니다.

 




현재 이영자씨의 유튜브에는 "공부왕보고 왔어요. 영자언니 200만원짜리 컨텐츠로 빨리 돌아와주세요"라는 댓글이 굉장히 많습니다. 여기에서는 이영자씨의 팬심을 확인 할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대중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이영자씨 앞으로의 유튜브 활약이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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