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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 후기
 글쓴이 : 이승준
작성일 : 2016-02-19 15:34   조회 : 1,345  

인터넷에 찾아보고 걱정반 기대반으로 찾아갔는데 친절하게 맞이해주셨고 걱정은 이내 눈녹듯이 사라졌습니다 스쿠터 거의 처음타는 친구도있어서 걱정도많이해주시고 버프도 주시고 장갑은 못빌리나해서 혹시나 물어봤는데 새 장갑까지 뜯어서 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했었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제가 스쿠터 타다가 미끌어져서 수리비가 엄청나올거같아서 좀 무서웠습니다 그냥 검색만해봐도 기스나면 바로 돌변한다고하길래 어영부영 사장님께 미끌어졌다고 말하니 사장님이 돌변은 커녕 오히려 걱정해주시며 이정도는 괜찮다고 그냥 갈기만하면 된다고 걱정을 더 많이해주셨습니다 다친곳은 없냐고 정말 아버지 같은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후기는 원래 쓴적도없고 쓸생각도 안해봤는데 이정도로 은혜입었으면 보답하는게 맞다고생각해서 씁니다 제주도에 또 오고싶게 만드시는 분입니다 제주도에 무조건 또 오게될것같습니다 또 온다해도 저는 바이크웨이에서 빌리겠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또 오겠습니다